go find in left section ‘등업해드려요‘ 


and click to ‘등업신청’


You’ll be redirected to this page , type ‘등업신청합니다’ to the box , lock your post and post it.13

Then you wait for a few hours or the next day.

Your ranking should have been upgraded from 준회원 to 정회원.

to  find out, check below:



[TUTORIAL] How to join SEVENTEEN Fancafe

AFTER You make DAUM Account : ( here is the tutorial if you are haven’t have DAUM account)

STEP 1 : go log in to daum


STEP 2 :  go to SEVENTEEN FANCAFE and go click ‘카페 가입하기’ (the one with red circle)1

STEP 3 : you’ll redirected to this page.



Then you are DONE~!

Now You are Member of SEVENTEEN FANCAFE.





[SEVENTEEN Profile] CHOI SEUNGCHEOL / 최승철 / チェ・スンチョル


Name: CHOI SEUNGCHEOL / 최승철 / チェ・スンチョル

Birth date : 95.08.08

Blood: AB

Career: NU’EST ‘Face’ M/V http://youtu.be/YczfpTIBxZ4

HELLO VENUS ‘Venus’ M/V http://youtu.be/zcXMGCFNZT8

AFTERSCHOOL BLUE ‘Wonder Boy’ M/V http://youtu.be/clUVsZcKKaE

2012 HAPPY PLEDIS ‘Love Letter’ M/V http://youtu.be/qB5rHO4r43A

SEVENTEEN TV Season 2 & SEVENTEEN SHOW http://youtu.be/xeHc4U1Sq-A


Every morning SEVENTEEN has a hard time getting up but surprisingly, as soon as Seung Cheol says ‘wake up guys!’, everyone gets up in a second. Seung Cheol is known as the strictest guy, but deep inside, he is a very sensitive and detailed guy. After scolding Soon Young for not concentrating on the dance lesson, he gets Doyoon to soothe Soon young. He even remained in the empty practice room in deep thought on the day all SEVENTEEN members received a group punishment. He tells himself that he is the trainees’ role model therefore he tries to look strong and train harder. He became a trainee as a vocal member (although he says he’s the visual member) but he got interested in rapping, in love with rap and hiphop for about 2 years now. He’s got the voice and a warm heart, ready to shine on the stage.

–       Song that describes me: Dok2 ‘It’s me (Feat. Joo young)

There’s a line saying ‘I’m a wild horse who never learnt how to stop’.

I’m ready to start, I’m never going to stop! Let’s go SEVENTEEN!!


세븐틴은 아침마다 잠과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른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승철이가 조용히 ‘얘들아 일어나자~’라고 하면 벌떡! 하고 일어나 신나게 깨우던 매니져를 민망하게 만들기도 한다.

연습실에서 가장 무서운 형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 이면에는 작은 것 하나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섬세한 승철이가 있다. 안무연습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순영이를 크게 혼내고 도윤이에게 달래달라고 몰래 부탁하기도 하고, 세븐틴이 트레이너에게 기합을 받던 날 텅 빈 연습실에 혼자 남아 한참을 생각에 잠겨있다 돌아가기도 했다. 본보기를 보여야 하기에 나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하고, 형이라는 이유로 스스로 어깨에 짐을 얹고 있는 승철이는 사실 누구보다 여리고 마음이 따뜻할지도 모른다.

노래로 연습생을 시작했다가(본인은 비주얼이라고 우긴다.) 랩의 매력에 흠뻑 빠져 2년이 넘게 힙합과 랩에 심취해있지만 승철이는 남들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아이이기도 하다. 보여진 모습보다 아직 숨겨진 모습이 더 많은 승철이가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오길 바란다.

–       자신을 대신(표현)할 수 있는 노래 : Dok2 ‘it’s me (Feat.주영)’

‘나는 멈추는 법을 안배운 야생마’라는 가사가 있다.

나는 이제 시작이다. 멈추지 않고 달릴 것이다.

세븐틴 파이팅!!






–       私を代表する曲:Dok2「It’s me (Feat.ジュヨン)」



cr: pledis_17

[SEVENTEEN Profile] SAMUEL / 사무엘 / サムエル



Name: SAMUEL / 사무엘 / サムエル

Birth date : 02.01.17

Blood: A

Career: SEVENTEEN TV Season 1&2 & SEVENTEEN SHOW http://youtu.be/xeHc4U1Sq-A

If you see a boy getting a piggyback or shouting “RAWR” out loud, it must be Samuel. He runs around the practice room and gets hugs from the older trainees. There’s quite a big age gap between Samuel and the trainees, so the trainees are busy looking after Samuel. However, when it’s time for dance lessons or training, Samuel gets serious just like the older trainees. Though he is only 12 years old, he knows what he wants to do.

Samuel had a little fight with his mother a few days ago. The episode goes like this; his mother said, “If you are going to be like that, let’s just wrap this up and move back to the States” and Samuel replied crying, “I was born to do this and I’ve been practicing hard. If I move back to the States now, then what about all the times of practicing? I’m not going!”. You will be surprised to know how mature he is with his dreams and goals. Sometimes even the staffs forget he is only 12. We look forward to seeing this young but passionate boy reaching his dreams.

–       Song that describes me: Maroon 5 – Lucky strike

Every time I listen to this song, I get pumped up! It makes me energetic!

세븐틴 연습실에서 누군가에게 업혀 있거나 ‘캬오’ 하며 소리를 지르고 있으면 사무엘이다. 연습실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형들에게 안기는 사무엘. 형들 또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어린 막내 동생을 챙기느라 바쁘다. 하지만 안무 수업이나 해야 할 연습이 있을 때는 그 누구보다 진지해 진다.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아 춤출 때만큼은 다 큰 청년 같다.

얼마 전 사무엘은 엄마에게 혼이 크게 났다. 엄마가 ‘그럴거면 다 접고 미국으로 가자’ 라고 하시자 ‘전 이 일을 위해 태어났고, 이 일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 지금 그만두면 여태껏 연습한 건 뭐예요? 이 일을 꼭 할 거에요’ 라며 엉엉 울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왔다고 건방질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어리다고 얕잡아 보면 큰 코 다친다. 본인의 일에 대한 사명감이 뚜렷하고, 그 일을 위해서 12살에 누릴 수 있는 자유를 포기할 만큼의 책임감이 있다. 그래서 가끔 스탭들은 사무엘의 나이를 잊어버리기도 한다.

나이에 비해 성숙하지만 아직은 자유시간에 노는 것이 더 좋은 12살 아이 사무엘. 어린 만큼 사무엘이 얼마나 더 성장하게 될지 그의 도약을 꾸준히 지켜보자.

–       나의 노래 : Maroon5 「Lucky Strike」

들을 때마다 언제나 신난다. 나를 춤추게 하는 노래!!




–       私を代表する曲:Maroon5 「Lucky Strike」



cr: pledis_17

[SEVENTEEN Profile] 姚明明/ YAO MINGMING / 요명명 / ヨ・ミンミン




Name: 姚明明/ YAO MINGMING / 요명명 / ヨ・ミンミン

Birth date : 97.01.05

Blood Type: B

Career: SEVENTEEN TV Season1&2 & SEVENTEEN SHOW http://youtu.be/xeHc4U1Sq-A





希望明明像他的信念一样 “挺过去,最后的成功属于我”,赢取最好的成功。

–       我的歌曲: 筷子兄弟 – 父亲

这首歌是感谢父亲的父爱的歌。 在这个世界上我最爱的人就是爸爸,我必定给爸爸展现在舞台上的我。

SEVENTEEN practice room is always noisy. If you see a boy saying hello shyly in the noise, that must be Ming Ming. His Chinese name is spelt Ming Ming in English, and Myung Myung if you translate it into Korean. The members call him Ming Ming usually though because it sounds friendlier. When he was casted in China, he was in love with Korean culture and the language so becoming a trainee in Korea was a big opportunity for him. He packed up and moved to Korea without hesitation and started a life as a trainee. When we were interviewing Ming Ming, we asked him if he needed the staff who could speak Chinese, but he shyly said, “No, I’m fine, I can do it. Just talk a little slowly”. Ming Ming looked up the words he couldn’t understand on the dictionary and successfully finished the interview in Korean. ‘Success will be mine if I overcome’ as his motto, he is sure that he will achieve his goal.

–     Song that describes me: 筷子兄弟 – 父亲

It songs about being thankful for father’s love. I love my father the most, he’s the best in the world. I want to show my father, performing on stage as SEVENTEEN.

세븐틴 연습실은 언제나 시끌벅적하다. 그 시끄러운 틈 사이에서 수줍은 듯 인사를 건네는이가 있다면 그건 틀림없이 명명이다. 한자이름을 영어로 쓰면 ‘밍밍’, 한국어로 바꾸면 ‘명명’이지만 멤버들은 ‘밍밍아~’라고 더 많이 부른다. (밍밍이 더 정감 있다며 밍밍을 고집한다)

중국 현지에서 캐스팅이 되었을 때 한국 문화와 한국어를 사랑하던 명명이에게 한국에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제안은 엄청난 기회였다. 그랬기에 부모님과 떨어져 한국에 와서 트레이닝 하는 것에 대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떠날 채비를 했다는 명명이다.

인터뷰를 하던 당시에도 중국어를 할 줄 아는 스탭과 함께 하자고 했더니 ‘할 수 있어요.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주시면 돼요’ 하면서 수줍게 웃던 명명이는 더듬더듬 모르는 단어를 찾아가며 기어이 한국어로 인터뷰를 끝냈다. ‘모든 일이 지나가면 성공은 나의 것이다’라는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명명이의 성공이 머지 않길 바란다.

–       나의 노래: 筷子兄弟 – 父亲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하는 내용의 곡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 우리 아버지를 가장 사랑한다. 아버지에게 꼭 무대에 오른 나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다.




–       私を代表する曲: 筷子兄弟 「父亲」



cr: pledis_17

[SEVENTEEN Profile] HONG JISOO/ 홍지수 / ホン・ジス




Name: HONG JISOO/ 홍지수 / ホン・ジス

Birth date : 95.12.30

Blood: A

Career: SEVENTEEN TV Season 2 & SEVENTEEN SHOW http://youtu.be/xeHc4U1Sq-A


After 4 hours of interviewing SEVENTEEN members, Jisoo came in and left a drink saying “You look exhausted”. He sang a song at the church he went to, and looking at people being touched by him made him dream about becoming a singer. He is an optimistic boy, who takes things positively and smiles all the time. He says he can’t really ask someone a favor or comment on people. He is worried that he is disturbing the SEVENTEEN members because his dance isn’t improving. We hope to see Jisoo on stage, touching people’s heart by his song and dancing flawlessly with the members

–       Song that describes me: youtube artists ‘Gabe bondoc – gentlemen don`t

I started playing the guitar and love music even more by him. He does music just the way he wants to and it looks awesome. I love his work.


4시간이 넘게 이어진 멤버 인터뷰에 지쳐갈 때쯤 문을 살포시 열고 지수가 “힘들어 보이셔서요~”  하고 음료수 하나를 놓고 사라졌다. 다니던 교회에서 우연히 부르게 된 노래에 기뻐하는 사람들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는 지수는 온 몸으로 자신이 지닌 따뜻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지수는 고민이 있어도 잘 표현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항상 웃으려고 한다. 인터뷰 중 ‘제가 부탁 하는거나, 남들에게 싫은 소리를 잘 못해요’ 하며 쑥스러워 하던, 지수는 요 근래 춤이 늘지 않는다며, 본인 때문에 멤버들에게 피해가 될까 걱정이라며 또 남들을 배려 하고 있었다.

타인을 배려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지수는 자신의 제 2의 가족이라는 세븐틴에게 언제나 따뜻한 바람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지수가 선보일 가슴 따뜻한 감성의 무대를 하루 빨리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

–       자신을 대신(표현)할 수 있는 노래 : youtube artists ‘Gabe bondoc ‘gentlemen don`t’

제가 지향하는 음악을 하고, 그 사람의 노래 때문에 기타를 치게 되고, 음악을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만들어진 스타가 아니라, 뭔가 자기 음악을 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 좋아하게 된 것 같고, 공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       私を代表する曲: youtube artists ‘Gabe bondoc ‘gentlemen don`t’



cr: pledis_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