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EEN Profile] LEE JIHUN / 이지훈 /イ・ジフ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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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LEE JIHUN / 이지훈 /イジフン

Birth date : 96.11.22

Blood Type: A

Career: NUEST Face M/V http://youtu.be/YczfpTIBxZ4
HELLO VENUS Venus M/V http://youtu.be/zcXMGCFNZT8
SEVENTEEN TV Season 1.2 & SEVENTEEN SHOW http://youtu.be/xeHc4U1Sq-A

 

Jihun’s daily routine is just training and training. He wants to show the best he got, aiming for more. He says he hasn’t experienced a slump yet during 3 years of training and even when he feels he’s falling into a slump, he tells himself that “it will be over if I try harder”. He always endures pain and keeps on practicing; he even went on SEVENTEEN SHOW on painkillers.

He has many nicknames such as ‘White puppy’, ‘white cake’, ‘tofu’, something that sounds soft and tender.

Looking at him practicing, sweating and the fringe all tied up, he looks exactly like ‘White puppy (the puppy from 짱구). New trainees often take training easy in front of Jihun, thinking that he is a soft and shy guy but then they get scolded by him. Jihun loves music, and he thinks he still needs more training… He is running towards his dream harder and faster.

–       Song that describes me: Chris Brown ‘Don’t judge me’

It’s the song that I listen to everyday. I like the line “Don’t judge me” and this song just makes me relaxe
인터뷰 하는 틈틈이 노래를 중얼거리던 지훈이의 하루는 연습 연습 그리고 또 연습이다. 고집쟁이 완벽주의자… 스스로 완벽하다고 생각되지 않으면 보여주고 싶지 않다는 지훈이는 연습실에서 손꼽히는 연습벌레다. 3년에 가까운 연습기간 동안 슬럼프가 없었다는 지훈이는 슬럼프가 오려고 하면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더 연습에 매진한다. 아픈 것도 참고 연습을 이어가다 쓰러지고 나서야 주변에서 알게 하는 미련스러운 고집쟁이 지훈이 때문에 지켜보는 이들은 가끔 속이 상하기도 한다. (진통제로 버틴 세븐틴쇼는 끝난 후 2주간 병원을 다녔어야 했다)

지훈이는 사실 스탭들 사이에서는 ‘흰둥이’, ‘백설기’, ‘두부’ 등 말랑말랑한 닉네임을 보유하고 있는 멤버이기도 하다. 밤 12시가 넘어 사과머리로 머리를 질끈 묶은 후 연습하느라 볼이(볼만!) 빨개진 지훈이를 보면 딱 ‘흰둥이(짱구네 강아지)’다. 처음 연습생이 된 친구들은 저런 순한 외모에 넘어가 지훈이 앞에서  쉬엄쉬엄 연습하다가 된통 혼나기도 한다.

음악이 너무 좋고, 아직 자신이 부족하다는 걸 알기에 더 노력한다는 누구보다 야무지고 당찬 지훈이는 오늘도 묵묵히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나가고 있을 것이다.

–       나의 노래 : chris brown ‘Don’t judge me’

항상 듣고 다니는 음악이다. ‘나를 판단하지 말아줘’ 라는 가사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걸 느낀다.
インはビューの間に鼻歌をしていたジフンの一日は練習ばかりである。完璧主義者のジフンは自ら完璧だと思わない限り練習したものを誰にも見せないという、セブンティーンの中でも特に練習好きである。3年間の練習生生活の間スランプなんて無かったというジフンはスランプが来ようとすると「もっと頑張れば乗り越えられる」と思いながらトレーニングをし続けたという。体調不良の時も無理矢理練習をし、倒れたこともあるというジフンを見ていると周りの人は心が痛む。(ジフンは薬を飲みながらセブンティーン・ショーに立ち、その後2週間も病院に通い続けたという)

実はジフンはスタッフの間で「豆腐」、「もち」など柔らかいものを連想させるあだ名が多いメンバーでもある。夜中12時が過ぎたらりんごのような髪型にして練習しているのを見ると頬だけ真っ赤になったジフンはまるでクレヨンしんちゃんのシロを見ているようだ。だが、ジフンの可愛い外見を見て適当に練習してしまい怒られた練習生も多かったらしい。 音楽がとても好きで、まだ自分は未熟ということを良く知っている、誰よりも冷静的なジフンは今日も自分との戦いをしているだろう。

–       私を代表する曲: chris brown ‘Don’t judge me

いつも聞いてる曲です。「僕のことを勝手に判断しないで!」という歌詞も好きで、何よりもこの曲を聞くと落ち着く感じがします

cr: pledis_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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