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EEN Profile] LEE SEOKMIN / 이석민 / イ・ソクミ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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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LEE SEOKMIN / 이석민 / イ・ソクミン

Birth date : 97.02.18

Blood: RH-O

Career: SEVENTEEN TV Season 1.2 & SEVENTEEN SHOW http://youtu.be/xeHc4U1Sq-A

 


It only took 10 minutes to know that Seokmin is a warm-hearted boy who just likes to play and joke around. He always has people around him, not a surprise that he has nicknames such as ‘Seungkwan’s endorphin’ and ‘Hyung(older brothers) collector’. He used to have times when he would look at things negatively but becoming a trainee changed him into the boy we know now. He says becoming a trainee was a turning point in his life and that makes him train harder and give out energy to the people around him. He hasn’t experienced true love yet, but he enjoys being with SEVENTEEN members rather than trying to make a girlfriend. He says his only goal for now is to get on the stage and shine.

–       Song that describes me: Jekyll and Hyde OST ‘This is the moment’

I sang this song at high school entrance examination and audition. Every time I listen to this song, the memories pass by.

 


넉살 좋게 웃으며 장난을 거는 석민이는 사람 좋아하고 애정 가득한 아이라는걸 인터뷰 시작한지 십 분도 채 지나지 않아 알게 됐다. 승관이의 ‘엔돌핀’이자 세븐틴의 ‘형 수집가’라는 석민이의 주변엔 그래서 인지 언제나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장난기가 많고 쾌활한 석민이도 부정적이고 모든걸 비판적으로만 보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 세븐틴 연습 생황을 하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바뀌었고. 그런 세븐틴이 자기 삶의 터닝포인트라 생각하기에 모든 것에 있어서 노력하고 끊임없이 주위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나누어준다.

어두운 분위기가 싫어 장난을 걸다 혼나기도 하고 멋있는 포즈가 어색해 걱정이라는 석민이는 아직 제대로 된 사랑을 못해본 순진남이기도 하다. 여자친구보다는 형들이 좋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행복하다는 석민이에게 자신의 밝은 빛으로 무대를 가득 채운 날이 하루 빨리 오길 바래 본다.

–       자신을 대신(표현)할 수 있는 노래 : 지킬 앤 하이드 OST ‘지금 이 순간’

나와 인연이 많은 곡인 것 같다. 고등학교도 연습생활도 이 곡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노래를 들을 때 마다 떨렸던 그 순간들이 머리를 스쳐 지나간다.

 


インタビューを始めてから10分でいたずら好きのソクミンは実は誰よりも人好きで愛情をたっぷり持っている少年だということに気づいた。スングァンのエンドルフィンでありつつセブンティーンの中でも一番お兄さんたちに好かれるメンバーであるソクミンはいつも人たちに囲まれている。

いたずら好きで、明るい性格のソクミンだが実は過去世の中を批判的にしか見なかった頃があったという。しかしセブンティーンとしての生活をやり始めてからは世の中を見る目が変わったため、セブンティーンになったことが自分の人生のターニングポイントとも思っている。そのため誰よりも頑張りながら周りの人たちにエネルギーを与えようとしているのかも知れない。

重い雰囲気が嫌いであるためいたずらをしてしまい怒られることやかっこいいポーズが苦手で心配というソクミンはまだちゃんとした恋をしたことがないという。今は彼女を作ることよりセブンティーンのお兄さんたちが一番好きで、友達との時間が一番幸せというソクミンがぴかぴかと光るステージが一日でも早くやってくるように願う。

–       私を代表する曲:ジキル博士とハイド氏 OST「時が来た(This is the Moment)」

僕と繋がりの多い曲だと思います。高校入試も、練習生生活もこの曲から始まったとも言えます(高校入試の時とオーディションの時に歌った曲だという)。この曲を聴くたびに昔のことが頭の中に浮かびます。

 

cr: pledis_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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